달은... 해가 꾸는 꿈 (1992)

아비정전을 안 본 사람은 이 영화를 이해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영화는 이상하지만 가끔 센스가 있어요. 꾸준하진 않지만요.


박찬욱이 싫어하는 사람이 왕가위를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 삼인조는 봤는데 이건 아직도 차마 시도를 못해봤네요. 박찬욱이 글쓰고 하던 시절에 왕가위 중경삼림을 엄청 깠던 걸로 유명했었죠 ㅎ

      • 전 트랜스포머2를 봐서 웬만하면 다 볼 수 있습니다. 중경삼림 얘기는 유명하더라구요 고독한게 자랑이냐며 까는 글이요

        • 당시 본인의 진심이 담긴 감상/비판일 수도 있지만 첫 두 작품 말아먹고 전투력 충만할 때라 그랬을 수도 있다고 나름 추측합니다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