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기어 영화

robert-mapplethorpe-richard-gere.jpg


메이플소프가 찍은 리처드 기어.

올해 3월 28일까지 메이플소프의 90점이 국제갤러리에서 전시되었는데 저는 27일 봤고 별로였어요. 비 오는 날 스태프들의 무성의한 안내로 전시회장 못 찾고 저를 비롯한 몇 명이 비 맞으며 헤맸고 한 사람은 전화통화 몇 번 해 보더니 화가 났더군요.

메이플소프는 시대를 잘 탄 작가란 생각을 했고 동생 에드워드도 재능있는 사진가로 형의 사진 프린트에 도움을 줬고 그게 질의 향상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리처드 기어가 악역으로 나온 영화가 <유혹은 밤그림자처럼>입니다.


https://youtu.be/hRRvrXxGJjg


원제가 internal affairs인데 <무간도 infernal affairs>와 혼동하기 쉬워요.

    • 턱선이 쥑이네요

      • 1982년에 찍은 모양인데 이 때가 <아메리칸 지골로> 나온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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