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쉬운 배우가 누군가요 ?

 

그러니까, 영화활동이 예상보다 저조해서 아쉬운 배우가 누구인가요?

 

전 미나수바리요.

 

아메리칸뷰티에서 그렇게 훌륭하게 배역을 소화했는데

 

그 후엔 제대로 영화를 찍은 게 없는 거 같아요.

 

 

    • 미나 수바리 [Stuck]에서 좋았어요.
    • 외국배우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는 이런 질문에 한 명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이영애요.
    • 미나 수바리 저도 아메리칸 뷰티 볼 때 막 우와~ 이랬는데.
      이름도 섹시하잖아요. 하지만 그 뒤로 볼 수가 없어..ㅠㅠ
    • 영화라면 저는 오지호. 제발 쌈마이역 말고 다른 역 좀 줬으면요. 잘 어울리지만 정말 잘 어울리지만 그래도...
    • 깁스/제이슨 플레밍은 주연이 아니었지만, 프롬헬에을 보면서도 우와, 잘한다. 했었는데..

      전 주현과 팀 로스? 팀 로스는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 듯.
    • 탕웨이요. [만추]로 다시 날개를 폈으면 좋겠네요.
    •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의 김수현 씨는 반드시 뜰 배우라고 했는데
      눈에 뜨이는 영화가 없어서 아쉽네요.
    • 헤더 그레이엄. 더 잘 풀릴 줄 알았어요.
    • 이런 질문 나올때마다 언급되는 주진모요. 나이먹어도 크게 지장없는 외모에 연기력도 좋은데 작품보는 눈이 없으니... 그리고 이동욱도 그런데 이쪽은 아직 나이가 젊으니까
    • 아, 맞아요. Wolverine 님께서 말씀하신 김수현 씨! 단편 [다찌마와 Lee]를 제외한 류승완 감독의 모든 영화에 다 나와서 언제나 좋은 연기를 보여주셨는데 말이죠.
    • 메리 루이즈 파커요. 본인이 워낙 연극 매니아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밖에 엘리자베스 슈.

      그리고 섹시하게 생기신 조내든 섀크.
    • 숀 패리스. 너무 출신지의 틴에이저 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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