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아버지: 파이널 판타지 XIV (2019)

주인공이 취미로 게임을 많이 하는데 오타쿠같지는 않습니다. 방이 산뜻해요. 초코보나 모그리 인형도 귀엽구요


혼네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게임 상에선 본심을 말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게임할때는 본성이 나오긴합니다. 평소보다 거칠어져요
평소엔 얌전하다가 롤만 하면 다들 NBA 트래쉬 토커가 되는듯

    • 그 게임의 실사화 영화인줄 알고 "님아 왜 그 강을 건너셨음?" 하는 심정으로 들어왔는데.... 전차남같은 인터넷미담(?)물이군요. ㅎㅎ

      • 예전에 그 실사화 영화 보긴 했지만 참 재미없었어요 ㅋㅋ  스퀘어에닉스를 좋아하는 블로거의 글을 영화로 만든것 같더라구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