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오브 투모로우 (2013)
정식 제목이 투모로우인데 투모로우라고 발음하는 사람은 못본것 같은데
옛날식 이상 소설에 나오는 포우즈 같은 건가
이런 루프물을 보면 불교를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대전격투게임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계속 플레이를 하고 계속 죽지만
강해지는 건 플레이어뿐 상황은 달라지지 않거든요 영화는 마계촌에 더 가까운듯
마계촌 ㅋㅋㅋ 상상도 못한 비유인데 굉장히 잘 어울리네요.
영화에서도 힘들어보이더라구요. 답답하구요
계속 동전을 넣으며 리게임하면서 경험치를 얻는거죠. 그래서 왕까지 가서 깨는거죠...
오락실이 많이 사라졌어도 게임 방식은 비슷하게 남네요
무한 코인 러쉬 앞에 장사 없다는 교훈을 전해주는 영화였죠. 마계촌 비유 참신하네요. ㅋㅋㅋㅋ
전 이 영화 원작이 라이트노벨이라는 게 제일 재밌는(?) 부분이었어요. 이거 개봉하고 얼마 안 돼서 탐 형님이 속편 만든다고 했는데... 이러다 칠순때 만드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