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온 김에 새 마블영상 공유해봅니다
MCU영화가 싫증나려고 하는데… 페이즈4는 극장에서 안 볼수도 있으려나 싶네요.
상치 예고편도 따로 있습니다.
노매드랜드를 끝으로 극장도 안가고 뭔가 디톡스하는 느낌이에요.
제작 시스템이 워낙 자리를 확고히 잡아놔서 거기서 거기처럼 보이는 MCU지만 이터널스는 잠깐 나오지만 촬영부터가 클로이 자오 감독의 스타일이 살아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땡기네요.
어제 드디어 엔드게임을 본지라 마블뽕이 저도 좀 찬 모양이네요. 스탠리의 내래이션이 꽤 찡합니다. ㅋㅋ 전 tv시리즈들 좀더 기대하고 있어요. 이터널즈는 레이디버드님 말씀대로 감독빨로 괜찮을 것 같은데 상치는 좀 걱정이됩니다. 무술하는 동양남이라니 ㅋ 스테레오 타입 잔치가 될까봐요 ㅋㅋ 그렇다고 무술하는 동양인대신 무술하는 백남을 넣어봐야 아이언피스트 꼴나기 쉬울거고요. 명색이 마블시네마틱영화니까 뭔가 좀 다르게 나오긴 하겠지요. 최소한 평균은 갈거고요. 암튼, 주황색 하일라이트 한 보라색 머리에 대사하나없이 카타나만 휘두르는 동양인 여성캐릭터의 시절은 지나갔기를 바랍니다. 아콰피나 님이 캐스팅된 걸 보니 조금 안심이 되긴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