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

김영재 배우와 주석태 배우의 얼굴을 똑같아 보이는데,
영화 끝날때까지 구분을 못했습니다.
(아,,,,안면인식장애인가?....)

굵직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네요...갱영화처럼...
김응수나 이창훈 정도는 주연에 속한다고 봐야겠죠?
김상호, 임철수 보다도 더 화면에 많이 나온듯해요.


거대악당들이 망하는 영화라 기분좋게 봤어요.

서예지 예뻐요.   
박혜수의 캐릭터도 호감이군요.
김상호같은 공무원이 있을까 싶네요.

이창훈 배우는 처음 본것 같았는데, 검색해보니 처음일 수가 없네요.
공무원이...출세에 눈먼 검사라해도 이렇게까지 악하게...
작가가 검사에게 크게 당한적이 있었나 할정도,,,무슨 억하심정,,,

박성연이 김응수에게 '핸드폰'하고 말 짧게 한것은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것일까요?
전 웃었습니다.

박광선은 이제 노래는 안하나요?
연기 좋네요.

검색해보니,,, 평점도 아주 높았군요..

흥행이 안타까워서 하는 얘긴데,
제목이 양자물리학이 아니었으면 어땟을까 싶네요.
포스터도,,좀더 많은 배우들이 등장했어야 했어요.





















    • 7aefb5b69eda400d981b61a18e2d56ea15686835

    • 박해수 김상호 제가 넘나 좋아하는 배우들이네요.


      함 봐야겠어요. 


      양자물리학이라.. 영화제목 학구적으로 잘 지으신듯

    • 서예지 출연작은 사이코지만괜찮아 하나 봤는데 거기서 넘 예뻐서 과거 출연 예능물 보니 안 그렇길래 꽤 연구해 보았습니다. 여자 얼굴에서 눈썹은 중요할 수도 있구나 이런 거 깨달았어요.

      이 영화는 줄거리 좍 스포된 거 읽어본 적 있어요. 꽤 볼 만하겠다 싶더군요. 전 웃기는 게 영화나 드라마를 직접 보면 될 텐데 그게 피곤한지 이게 봐볼 만한가 하고 스포된 줄거리 찾아보고 말고 그래요.

      최근 뭔 논란이던데 요즘 통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심을 못 가졌어요. 이제 좀 활기를 찾을 것 같아요.
    • 박광선은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고, 얼마전 오디션 프로그램 '포커스'에도 나왔고, 작년에 신곡도 발표했네요.

    • 제목만 보고 SF인가? 서예지도 나오네? 하고 볼까... 하다가 줄거리 소개 보고 접었던 영화군요. ㅋㅋ


      영화는 나쁘지 않은 모양인데 제가 이런 장르를 안 좋아해서...

    • 보려다 스토리가 너무 복잡해 포기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