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하이퍼텍 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 상영작들

http://cafe.naver.com/inada/

 

12월 23일부터 1월 12일까지 상영합니다.

올해는 '나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화들'이라는 컨셉으로 지난 10년간 상영한 영화 중에서 열 편을 뽑고

또 올해의 상영작 중에서 '2010 베스트 상영작'으로 19편을 뽑은 것 같습니다.

 

 

 

'나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영화들'은

그 남자는 거기 없었다, 나의 즐거운 일기, 미 앤 유 앤 에브리원, 아무도 모른다, 어둠 속의 댄서,

우리 학교, 피아니스트, 하나 그리고 둘, 햐얀 리본, 헤드윅 등이고

 

'2010 베스트 상영작'은

경계도시 2, 하하하, 옥희의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시, 레인보우, 대부 1, 대부 2,

바흐 이전의 침묵, 시리어스 맨, 엉클 분미, 에브리바디 올라잇, 예언자, 위대한 침묵, 유령작가,

클래스, 클라라, 팔레르모 슈팅, 허트 로커 등입니다.

    • 그동안 놓친 영화들 많이 하네요. 가서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
    • 올해도 정말 다 갔나 봐요. 나다의 마지막 프로포즈가 돌아왔군요.
      다시 보고 싶은 영화들 꼭 챙겨봐야겠습니다.
    • 꼭 가야겠다..........보고싶은거 정말 많네요
    • 김복남을 간신히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되는군요.
      대부 1,2편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맞을지...
    • 예언자 정말 재미있었어요. 친구랑 같이 봤는데 친구가 거기 주인공 행위 길거리에서 따라하던 거 (19금;;;) 기억이 나네요.
      대부를 못 봤는데, 고민되네요.
    • 아아 정녕 연말이군요 최근 몇 해 나다와 소원했었는데 올해 연말은 꼭 나다와 함께 보내야겠어요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