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가요 잡담

* 브브걸의 롤린이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게 놀랍네요. 1위가 아닌 곳에선 2위, 못해도 3위입니다. 

그 후속곡인 <운전만해> 역시도 역주행을 해서 지금은 차트내에서 5위권 전후입니다. 


역주행 시작을 거의 2월말부터라고 계산하면 2달입니다. 

결코 짧은 기간이 아니고, 그 기간동안 차트인하거나 신곡을 낸 다른 가수들;아이유-로제 등의 위엄을 생각해보면 참 대단한거죠.

그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키는걸 보면 단순히 좋은 노래의 재발굴을 떠나 거의 '현상'이라고 봐도 무방하겠어요.


인기=일이 없어서 해체직전이었던 그룹인데, 이젠 일에 치여살겠습니다. 

각종 방송출연은 물론이고 광고들도 많이 들어온다고하네요. 코로나 영향때문에 각종 행사나 이벤트가 없는 와중에도 이렇게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어 다행이지요.

보통 한 그룹이 너무 미디어에 오래 노출되면 지겨워하거나 부정적인 여론이 생길법도 한데 다행히 그런 분위기는 아직 감지되지 않습니다.


 

*

 


다른 곳도 아니고 동네주민(?)의 일인지라 괜히 관심이 가는 사건입니다-_-;...


일을 하자니 참 그렇고, 그렇다고 일을 안할 수도 없고...참...남은 멤버들 마음이 싱숭생숭 하겠어요.

이와중에 개인샷에선 쏙빠졌으면서 마지막 단체샷에선 잡혀있는것도....편집하기 애매했나...라는 생각이 들고.



*

 


음원차트에 SG워너비가 나왔길래 응? 뜬금없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트렌드에 뒤쳐진 메피스토였습니다.

워낙 잘하는 가수들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들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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