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세상이 음모에 가득차 있다고 느껴져요.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세상. 코로나는 정말 우연에 의해 생겨난걸까 하는 의문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파급력이 너무 거대해서요. 물론 이 세상에는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종종 일어나긴 하지만요
    • 음모론까지는 아니지만, 버스를 타고 바깥을 볼 때 수많은 사람들이 (특히 노인 분들이)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는 광경을 보면 가끔 이상한 세계에 잘못 온 기분이 듭니다. 다른 설명으로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행동을 할 수 있었을까 하고요. 




      하지만 매년 매년 세계 이주자들 수가 고점을 찍고, 물류도 더 많아지는 시대에 언젠가 일어날 일이었다고 봅니다. 특히 어떤 면에서는 운이 좋아 공기 중 감염이 아니라서 피해가 이만큼이나마 적었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이게 현실일까 몽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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