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동물의 숲 포켓캠프, 엔드업, 어느 결말들

1.

동물의 숲 포켓캠프. NDS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의 모바일버전입니다. 한국에는 어제 출시... 일단 다운만 받아놨는데 플레이하지는 않을 거 같네요... 사실 아직 젤다 야생의 숨결도 못깼거든요. 요즘은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잘 안들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2.

오히려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고...게임 취업사이트 커뮤니티에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스타트업에서 일한다는 아트디자이너가 열악한 환경이라 탈출각만 재고 있다고 하니...(...) 회사는 힘들고 스타트업의 대부분은 아마추어스럽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들고... 저도 스타트업 했지만, 이대로 성과가 안나면 그냥 폐업하는 것도 정답이겠지요. 그래서 요즘 생각나는 문학동네 인스타 사진이 있어요. 


3.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이고, 세월은 자연스러운 결말을 향해 나아간다. -다그 솔스타 소설11.

    • 1.모바일이 해볼만 할까나요. 닌텐도가 없는 관계로 한번 시도는 해보고 싶은데요. 아무래도 엄청나게 축소된 게임이겠지요? 




      2. 좋은 장르글쟁이들 구해다가 포인트앤 클릭 어드벤쳐로 월간 혹은 계간으로 내는 것는 어떨까요. 게임도 연재를 해보는 것입니다! 

      • 평가가 나쁘지는 않은데, 원작보다 아쉬운 구석이 있어서... NDS 게임 중고 가격만 올려줬다고 하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