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2015)
헐크랑 헐크버스터가 싸우는 장면 좋네요
이런 건 아이들이 꼭 보고싶어할 것 같아요 그러면 부모도 갈테고 그렇게 너무 많이 보면
다른 사람도 갈테고 디즈니는 돈을 벌테고
한국인데 한국처럼 안보여요
이 배경으로 보던 액션이 아닌 것도 이유겠지만요
조명도 낯설고
이 영화 전체적으로 조명이나 색감이 우중충해서 더 그랬어요. 한국을 배경으로한 사실주의 영화 같은 것도 아니고 그냥 코믹북 액션영화인데 이질감이 상당했죠.
미세먼지 안좋은 날 같은 조명이더라구요.
한국 아예 오지 않은 배우도 있을수 있겠네요
전 인피니티워까지 봤는데 볼만하긴 했어요. 각각의 영화는 대부분 별론데 시리즈 전체로 보면 볼만했어요
건물, 탈 것 안에서만 활약하는 엘리자베스 올슨, 애런 테일러-존슨, 제레미 레너 등은 굳이 오지않고 다 스튜디오에서 촬영했고 서울 시내를 달려야하지만 당시 임신 중이었고 오토바이 스턴트 대역이 어차피 다해주는 스칼렛 요한슨도 안왔고 크리스 에반스 혼자 와서 열심히 뛰어다녔죠 ㅎㅎ
더 시끌시끌해졌겠네요 중1은 무서워요
건담 생각도 나요 빨갛기도 한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