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크로넨버그

https://mobile.twitter.com/film_archive/status/1373851077968236545

오늘 오후 5시부터 브랜든 코로넨버그 작품 두 편 <브로큰 튤립> <항생제>가 KMDb VOD를 통해 일주일 간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극장 상영 때 놓치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경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s://youtu.be/jtKSM3WR6XM


ㅡ 인터뷰.자막도 있는 듯

<포제서>도 오늘 vod로 나오나 봅니다.sk인 듯ㅈ

아버지의 영화 <스파이더>다운만료가 오늘 오후 세 시까지인데 부담스러워서 여태 못 보고 있어요.

    • 아 감사합니다. 지금은 못 보지만 이 글 기억해뒀다가 일주일 안에 꼭 봐야겠어요. 그 괴상하기 짝이 없었던 아버지의 스타일을 비슷하게 계승했다니 성장 과정이 의심되는 가문이에요. ㅋㅋㅋ

      • 집안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을 지가 궁금해요 ㅋ
    • 저런 개성있고 변태같은 감독들을 좋아하는데, 아버지의 뒤를 이어줬음 좋겠네요

      • 데이빗 린치 딸인 제니퍼 린치도 드라마 연출하는데 브랜든 크로넨버그도 드라마했으면
        • 무슨 말씀을요. 기괴 음산 (잔인x) 으로 가야죠.


          질릴 때쯤 스트레잇 스토리 같은 거 질러주고

          • 제니퍼는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몇 에피 감독했나 봅니다. <boxing Helena>도 토드 브라우닝의 freaks오마주 비슷한 게 아닌가도 싶었고요

    • 그건 그렇고 데이빗 린치 아트 라이프 이거 언제 다 보나ㅠㅠ

      스파이더도 받아만 뒀지 보질 않네요
    • https://m.serieson.naver.com/search/web/search.nhn?q=포제서


      ㅡ시리즈온 vod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