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총격사건

경찰이 성중독범죄라며 그날은 그(범인)에게 운이 좋지 않은 날이라며 옹호를 했답니다
흑인이나 히스페닉계의 인종차별 문제는 공론화가 지속적으로 되었지만 아시아계는 그렇지 못했죠

코로나가 촉매작용을 했지만 이민 2세, 3세가 다양한 분야에서 두곽을 나타내는 것도 이유중에 하나라고 샹각합니다

전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것은 그 시대 사회 문화 정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생충과 반트럼프(반신자유주의) 기류처럼 미나리의 선전이 예상됩니다
    • 맞아요. 문하 예술계에서 이례적인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은 사회가 변한다는 반증이죠.


      반 아시안혐오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그 영향이 시상식에도 갈 거 같네요.


      궁극적으로 아시안 인권이 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 경찰이 옹호했다기보단 본질을 무시하거나 흐리는 행위인거죠. 강남역 살인사건을 그냥 정신이상자의 사건으로 본질을 흐린것과 비슷한 맥락인거죠. 애틀란타 사건은 약자혐오와 인종차별이 섞인 사건으로 보입니다
    • 그리고 형량 문제가 가장크게 작용하였을것입니다. 경찰이 한말은 범인이 한말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말해야 형량이 그나마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트럼프가 뿌린 독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있는지 모릅니다. 

      • 트럼프 뿐만 아니라 어제 jtbc뉴스를 보니 민주당 정치인 딸도 혐오범죄를 저질렀더군요
    • 용의자가 트럼피라는 얘기도 있더군요.

    • 전 근래 이 게시판에서 아시안 혐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게시물에 흑인 혐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역지사지를 하라는 댓글을 보고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왜 이분법적으로 혐오를 당하는 대상과 혐오를 하는 대상을 나누는지 말이에요
    • 그동안 흑인 히스패닉 인종문제에서 아시안들은 방관자적인 태도를 유지했었죠.     아시안들도 좀 더 사회문제에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이번기회가 전화회복의 기회가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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