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천둥의 신 (2011)

토르 잘 먹어요 인간 기준으로 무식하고


한낮에 밥먹는 장면이 제일 좋고 달시가 재밌습니다



토르가 쓰는 망치 묠니르가 영어로는 mjolnir인데


읽기 어렵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일화도 많다는듯




    • 햄식이 넘 멋져서 꺄악~ 했는데 한번 보고 두번 보니 처음 봤을때의 눈에하트뿅뿅은 사라지더군요.

      • 토르 개봉했을때 난리였다고 하더라구요 

        • 반지의 제왕의 레골라스랑 비슷

    • 제인 포스터 팀이 좋았어요 ㅎ 토르 캐릭터는 약간 외부시점에서 볼 때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세계관에 잘 몰입이 안되더라고요. 두파산녀 주연이었던 캣 데닝스 캐릭터도 재밌었지요. 




      +아 본문에 쓰셨네요. 보고도 캐릭터 이름이 기억이 안났었어요. ㅋㅋ

      • 토르 외계인 동네는 별로 재미없더라구요 저도 다른 세계랑 엮일 때 더 재밌었어요

    • 라그나로크가 앞의 두 영화와 비교도 안되게 잘 만들긴 했는데


      1편 케네스 브래너표 진지빠는 셰익스피어 흉내도 쯔쯔쯔 뭘저리 오바야..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긴 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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