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접속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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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 2018년도에 구입한 매거진인데..무려 아직까지도 읽지 못했네요. 이번주에 시간이 나면 읽기로 했어요.


요즘 유튜브에 마음을 너무 뺏겨서, 휴식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하지 않는 법'을 배우기가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어른이 될 수록 먼지 같은  안좋은 습관이 계속 쌓이는데 가끔씩 털어줄 시간이 필요하죠

    • 매체가 습관을 변화시키기도 고착시키기도 하죠. 유튜브는 시간 잡아먹는 귀신이에요. 그래도 워낙 다양한 정보가 있는 곳이라 들여다 보노라면 유용하기도 즐겁기도 합니다.
      김유신의 말이 그저 가던 곳을 찾아갔 듯이 오늘도 저는 유튜브와 듀게를 오가게 되겠죠.  - -
      '하지 않는 법배우기'라... 오늘 저의 화두가 되겠습니다.

      • 말은 이렇게 해도 유튜브 같은건 끊기가 힘들거 같어요. 도움이 되는 정보가 많다보니... 없는 분야가 없는.
    • 유튜브가 21세기 최첨단이란 생각이죠 휴대폰 같기도 하고
    • 현시대를 단 한줄로 명쾌하게 요약해주는 제목이네요.


      너무 많은 사람들과 언제든 만날 수 있게 된 세상이 되었지만, 오프에서 받는 허탈감 때문에 오히려 점점 온라인화(소심화) 되는 거 같단 생각이.


      (거기에 물론 코로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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