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 잃은 정의당 지지자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4511594&viewType=pc
미친 기레기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지껄이네요
생각보다 중도층 지지율이 높아서 국힘당에 금방 안갈거라는 관측이 많았습니다.
국민의당에 들어간 뒤에 안철수를 통해 국당+국힘 합쳐지면 자연스럽게 국힘으로 들어가는 예측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국힘은 폐기하고 국당을 중심으로 보수를 재집결하면서 국힘출신중 받을 사람만 분리수거하는 그림인가? 싶기도 하네요.
바램이죠.
진중권 사례도 있고 하니까요..(이것은 맞는 건지는 더 봐야될테고요)
진중권, 홍세화, 강준만등에 기대하고 있겠죠.
이전에도 누가 그랬죠, 민주당만빼고,,,라고,
스스로 진보라 했던 사람이니까,
민주당이 최악이니 차악을 택한다는 논리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는 아니죠, 그 사람들에게는요.
그사람들이 민정당계 정당을 지지할거라는 건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악마화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민정당사람들이랑 같이 민주당 욕한다고(저는 대개 욕먹을만한 것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쪽진영사람 되는건 아닙니다.
뭔가 했더니 한국경제기사네요ㅋ
다른 정의당원은 어떨지 몰라도 저같은 경우 '민주당만 빼고'에 민정당은 아예 고려대상에 있지 않습니다.
민주당이 싫어진 이유가 민정당같아져서인데 어떻게 민정당을 지지하나요??
한경의 희망회로에 띨띨하게 부화뇌동하는 깨지신 분들
정의당 지지자들은 어찌되었든 정의당 지지할 것이고 갈 길을 잃을 것까지야 있겠어요. 기자들이 이상한 소리하는게 하루이틀이 아니라
기사를 클릭도 안하고 댓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