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매트를 켜두고 출근했습니다 ㅠ

온수매트를 켜고 출근했는데 불 날까 걱정이예요 

원래도 켜두고 출근하기는 했는데 오늘은 공기청정기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너무 걱정이네요 ㅠㅠ  


집에 고양이 한마리밖에 없어서 아무도 꺼 줄 사람이 없어요

아까부터 집 공기질은 좋음이라고 뜨는데 자꾸 공청기 켜라고 알람이 와요


집이랑 회사랑 택시타면 한 30분정도 걸리는데 사장님한테 연락 드리고 잠깐 집 다녀올까요 ? 

아님 점심시간 1시간 휴식 지금 쓰고 이따 일 한다고 할까요 ㅠㅠ 


어떡하죠

원래 켜두고 나가도 이런 일 없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요ㅠㅠ,,, 

온도는 36도로 맞춰놨었고 12시간 지나면 자동으로 꺼지는거 쓰고있습니다 ㅠ 

    • 잠시 다녀오시는게 업무효율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고양이를 구해주세요.

    • 점심시간을 땅겨쓰시더라도 후딱 다녀오시길
    • 안가셔도 될 것 같은데요.. 제가 12시간 넘게 곧잘 자봐서 아는데 알아서 잘 꺼지더라구요;;;; 


      온도 내려가서 은근 짜증남;;;

      • ㅋㅋㅋㅋ저도 이런 경우 많은데 ㅋㅋ ...


        특히 해 쨍쨍 떠 있는데 꺼지면 너무 싫더라구요 

    • 고양이들 때문에 겨울이면 거의 24시간 켜고 사는데 아무 문제 없어요. 어차피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있으니 너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