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2011)

주사 맞고 근육이 다 큼직큼직해졌네요 나오니까 여자 캐릭터가 몸 만질라고 함 ㅋㅋ

저렇게 뒤를 안보고 살 수 있다는 건 대단하네요

    • 앤트맨과 더불어서 마블 시리즈 중에 제일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팀업영화들은 좀체 적응이 안되어서요. 페기 카터 캐릭터가 멋지죠. 에이전트 카터도 좀 더 잘 됐으면 좋았을텐데요. 거기 생전의 자비스도 나옵니다. 자비스는 죽어서도 인공지능으로 스타크 가문에 착취를 당하고 있었지요. 비전으로 환생해서 다행입니다. ㅋㅋ

      • 좀 심심한 영화이긴 한데 나쁘진 않았어요 이 시리즈를 보고 있으면 자꾸 이 시절의 캡틴 아메리카가 생각나더라구요

    • 이 장면이 자신도 모르게 손이 갔다고 하는 장면이죠(NG장면인데 쓴 것)


      아름다운 몸에 대한 로망은 남녀노소 누구든 존재하는 법이죠

      • 너무 자연스러운 연기라고 생각했는데 NG였군요. 영화란건 재밌어요 실수에서 재밌는 장면이 나오니까요

    • 마치 히어로물의 정석?같은 영화죠 ㅋㅋ 너무 왕도적이라 조금은 심심하지만 오락영화로서는 괜찮았던 ㅋㅋ
      • 제가 캡아를 좀 편애해서 그런지 전 되게 신나게 봤어요 ㅋㅋ 캡아와 어벤저스라는 비디오게임도 소싯적에 한참 즐겼었는데 거기서도 전 오로지 캡아만 플레이 했었습니다.!!





        • ㅎㅎ저도 혹평받는 것치곤 꽤 재밌게 보긴 했습니다...마블시리즈 중 토르1 2편은 정말 좀 별로였다 생각하지만 캡아는 좀 과소평가받는 경향이 있는 듯 ㅋㅋ
        • 헐퀴. 이 게임 자주했어요. 이 게임에서 캡아는 쓰레기입니다. 아이언맨이 제일 좋았던 듯...?? 공중전 하는 스테이지에서 캡아랑 호크아이는 비행기 타야해서..

          • 실망입니다. 아이언맨파라니.

            • 저는 마블 세계관에서 젤 좋아하는 게 캡아인데요 근데 저 게임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날아다니는 스테이지에서 캡아는 비행능력이 없어서 비행기 타고 다녀요 볼품없음-_-

      • 캐릭터랑도 어울려요. 반듯한 느낌이에요 좀 심심하고

    • 히어로의 탄생 왕도 스토리인데, 아이언맨1은 논외로 하고 캡아랑 토르랑 비교하면 캡아쪽이 훨 나았습니다. 

      • 너무 왕도라서 좀 진부한 면도 없진 않지만 정말 착실히 캐릭터의 기원과 페기, 버키와의 관계 등 모든 기초를 완벽히 잘 다져놨죠. 그래서 이 작품의 각본가들이 삼부작과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의 각본도 그대로 맡아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냈구요.




        토르는 여기에 비하면 1이 정말 부실하긴 했는데 인기, 흥행은 앞섰죠. 로키라는 매력적인 빌런/다크 히어로 캐릭터를 잘 뽑아낸 것도 있고

        • 크리스 헴스워스랑 톰 히들스턴 덕분에..... 

        • 그 1편은 제인 포스터 입장에서 극이 전개될 때 재미있었어요. ㅎㅎ 크리스 햄스워스는 멍청한 백남연기 너무 잘하지요 ㅋㅋ

          • 그쵸. 라그나로크가 재밌긴 했지만 제인 포스터가 1, 2에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메꿨다고 생각합니다. 토르-로키 티격태격만으로는 영화 다 채우기 어려웠을 거에요. 이번 4편에서 복귀해서 정말 다행이에요.




            2편 때 본인이 추천한 패티 젠킨스 감독 하차한 것 때문에 사이 나빠졌던 것 때문에 "다시는 마블과 일하지 않겠다"라는 하지도 않았던 말을 지어내서 추하게 "페미코인" 타려고 복귀했다고 왈왈거리는 애들이 많던데 안타깝더군요. 사실은 이번에 레이디 토르로 히어로 되는 게 못마땅한 것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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