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워즈 에피소드 6: 제다이의 귀환 (1983)

C3PO가 주인공 같습니다. 

해리슨 포드가 보초서고있는 스톰트루퍼를 유인해오는 장면이 있는데 어설픕니다

곰돌이 외계인들이 우주를 구한 것 같습니다.
    • C-3PO는 단짝 R2-D2와 함께 아마 모든 스타워즈 영화에 등장할겁니다. 한솔로 스타워즈 스토리같은 프랜차이즈가 버린자식 빼고는요. ㅎㅎ

      • 두 캐릭터 때문에 더 재밌었어요. 한솔로 스타워즈 스토리에는 안나오는군요 보진 않았지만 한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 화학식같아요. ㅎㅎ

      • 중간의 하이픈을 챙긴 것은 "보아라 내가 이만큼 엄밀한 덕후다"라는 것을 자랑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시리즈 마지막(당시에는) 치고 좀 인정에 기댄 엔딩인데 시퀄까지 보고나면 나쁘지 않게 느껴지지요. 평이 갈수록 안좋은 시퀄도 보실 건지 궁금하네요.
      • 저는 시퀄도 나름 재미있게 봤어요.
        • 시퀄 좋지요. 반란군이나 클론 전쟁도 재밌더라고요.

      • 당장은 안볼것 같아요. 그래도 아담 드라이버도 있고 언젠가 볼 것 같긴 합니다.

        • 저는 7이랑 9은 좀 지루하고 심심하다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많은 분들이 싫어하시는 8은 정말 흥미진진해하고 신나하면서 즐겁게 봤습니다. 완전 취향 저격 스타워즈 영화였지요. 개인적으로 8이 21세기에 나온 모든 스타워즈 영화들 중 제일 좋았어요.

          • (느닷없이)사랑합니다. 





            • 제 닉네임은 나인으로 정했습니다만, 스타워즈는 역시 에잇 (8) 아니겠습니까. 라이언 존슨의 새 스타워즈 3부작이 저 환갑되기 전에는 꼭 나왔으면 싶네요. 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