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없어 더러워 글 못 쓰겠습니다!

는 반 농담입니다.(반은 진담이란 뜻입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글 썼는데

앨라이가 되겠다는 반응은 커녕

아 재수없다 이런 피드백도 없이

무.관.심.

혼인신고글에 주신 관심은 감사하오나

지금 그게 중요한 건 아니라구요...

기대치를 내려놓는 연습 중이랬지만

그게 한 순간에 안돼요.

자꾸만 어떤 형태의 리액션을 기대하게 된단

말입니다! 전 스스로가 만든(거란 자각은

있습니다.) 무관심의 지옥에 빠진 것 같아요.

밑의 글을! 읽으십시오! 읽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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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음과 리트ㅇ...

아니...댓글만이라도 좀 달아주십쇼 ㅜㅜ...

저 순두부멘탈입니다.

유학 마치고 돌아와 13년...

이젠 잘 이해도 안되는 영어 머리 벅벅

긁어가며 번역했다고요! ㅜㅜ...

앨라이! 모든 존재가 살고 싶은 삶을 사는

그 날까지 화이팅!
    • 어떤 글이라도 쓰라고 질타? 격려해주신 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있는 글이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 저도 반응없는 글 하도 많이 써서 다른 글이 반응없어도 그러려니하게 됐군요
      • 웬만한 글은 저도 그러려니 하는데 사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쓴 글이라 묻히는 게 더 슬펐던 것 같아요.
        • 늦었지만 결혼 축하드립니다
          • 앗 감사합니다 ㅎㅎ...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순두부멘탈.. 어떻게.. 넘 죄송해요. 댓글 방금 달았습니다ㅜㅜ 

      • 감사합니다 ㅎㅎㅎ ㅜㅜ
      • ㅎㅎㅎㅎ반농담이에요!(반진...읍읍)


        제가 글을 재밌게 쓰는 재주가 없으니 누굴


        탓하겠습니까 ㅎㅎ
    • 어떤 심정인지 저도 알아요. 내 딴에는 정말 고심해서 엄청 공들여 쓴 글에도 (영화감상문이라든가.... 뭐 이 영화 관심없나보다 하긴 하지만)


      진짜 뻘쭘하고 아~~~~ 내가 여기다 글쓰는건 좀 아닌가 보다 싶어서 안쓰게 되고 그래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무플방지를 위해서라도 글들에 답글을 다는데 요즘에 제가 듀게에 좀 소홀했어요.


      새직장에서 일하다보니 주말에도 일싸들고 왔거든요.




      무플방지를 위해 앞으로 더 매진하렵니다^^ 마음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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