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걷다가...전태일 기념관이 생겼더군요.
전태일.. 조만간 꼭 가볼게요.
참 뿌듯한 소식이지만 동시에 한숨이 나오네요. 기념관 지으면서 어떤 의식의 의전화를 할 게 아니라 제발 실질적인 법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는데.
몇년전 xx다방에서 노른자 띄운 쌍화차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전태일님이 동료들과 자주 가던 다방입니다.
저도 그 다방이 어디인지 알고싶네요
모짜르트가 재채기만 해도 성지로 만들기세던데
태일님이 즐기셨던 다방도 성지로써의 가치가 충분한듯요.
저에게만이라도 가르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