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사건, 드러난 검찰의 거짓말

https://newstapa.org/article/sXM7I
검찰이 한명숙 사건 관련 위증교사 의혹에 대해 거짓 해명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뉴스타파는 재판 기록을 통해 검찰이 지금까지 해명과 달리 죄수H를 법정 증인으로 신청한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지난해 뉴스타파 보도와 관련해 "죄수H는 신뢰할 수 없는 인물이어서 증인에서 배제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검찰이 의도적인 거짓말로 위증교사 의혹을 폭로한 죄수H의 신뢰도를 깎으려 했던 셈이다. 

법정에서 위증죄를 감수하며 자신의 중언이 거짓이라고 증언한 이의 증언을
감옥에 있었던 죄수들의 거짓말로 뒤집어
한명숙을 감옥으로 보낸 희대의 사법사기극이 드러나는데

현직 검찰총장이라는 자는 지역감정을 부추기며 정치질 하고 있고 ㅎㅎㅎ
    • http://www.inews24.com/view/1347403


      진중권, 임은정 향해 "'한명숙 밑닦기'는 대변에 향수 뿌리는 꼴"




      기레기들의 자극적인 제목 장사인지 알았는데, 


      직접 임은정 페이스북에 댓글로 쓴 글이네요.




      이이제이라고, 수구언론들이 즐기고 있어요. 충성스런 댕댕이, 누가 밑닦기 하는 것인가?


      진은 검찰을 철썩같이 믿었던 것 같은데,,,검찰중 어떤 사람을 믿었던 거 같아요...



    • 한명숙님 꼭 견뎌내셔서 억울함을 푸시길 바랍니다. ㅜ ㅜ

    • 한명숙 본인이 억울하다고 하던가요? 이 시건에는 한만호가 지급한 수표와 비자금 장부라는 물증이 있고 이 수표를 이용해서 한명숙 동생이 전세금으로 썼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1976915 

    • 명백히 나온 증거들은 어쩔 수 없으니까 그쪽에 대해서는 눈입 꾹 닫고 그저 하는 말이라고는 고장난 녹음기 마냥 검찰이 거짓말했다 어쩌고 반복하는 패턴 지겹습니다. 매년 찾아오는 각설이 타령도 아니고 이게 뭔가요. 
    • 관련해서 수사를 한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수사를 해보겠다는 건데, 그것을 막고 있는 것은 예쁘게 보면서


      누구는 대변에 향수를 뿌린다 하고 있고,  그냥 지겹다, 각설이 타령이다 하는 것은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 한명숙 수표건은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하 링크내용 일부)




      1. 한명숙 동생이 이삿날이 안 맞아서 전세금 5천이 부족함. 적금에 돈이 있는데, 날짜 차이로 깨기 어려워 이사갈때 난감하다고 친했던 비서에게 이야기함.


      2. 비서가 1억 여윳돈 있으니, 그거 잠깐 빌려준다고 말함.


      3. 그러자 동생이 수표 5천만원을 비서에게 주고, 비서가 1억짜리 수표를 빌려줌


      4. 그리고 전세금 내고 다음날 적금 해지해서 나머지 5천 갚음.



      https://bit.ly/309rUPN
      • 링크 글을 봐도 이해가 안가네요...


        한명숙한테 뇌물 1억이 수표로 들어왔다. -> 돌려줘야 해서 안쓰고 비서가 보관중이었다. -> 그런데 한총리 동생이 돈이 모잘란다고 하니 그 1억짜리 수표를 빌려줬다..?????


        어떤 ㄷㅅ이 뇌물 받으면 안되니까 돌려줘야할 수표를 가져다 씁니까... 그것도 현금도 아니고 수표를... 


        그리고 그걸 비서가 결정해요?



        • 뭐 1억 수표 출금 정도는 비서가 쉽게 내 줄 정도로 수표가 많은 지도 모르겠네요. 

      • 한명숙씨가 범죄를 저질렀는지 아닌지와

        판검사의 사법 사기극과는 별개의 문제 입니다


        머저리들은 모르던가 알면서도 억지 쓰겠지만
        • 한명숙 전 총리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건 대한민국 대법원이 판결했고 그로 인해 징역을 살았습니다. 이 건이 특히 질이 나쁜 이유는 한명숙 전 총리가 뇌물을 받았다는 게 아닙니다. 한명숙이 뇌물을 받았다는 걸 인정하지 못해서 대한민국 검찰, 재판부까지 흔들려고 하는 민주당의 행태가 가장 문제인 겁니다. 

      • 이게 귀쫑님이라는 익명을 쓰는 사람의 주장인가요, 한명숙 측의 공식적인 입장인가요? 




        이게 한명숙 측의 주장이라면 이번에는 한명숙 비서가 감옥에 가야합니다. 뇌물 배달사고를 냈다는 거니까요.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8/20/20150820025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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