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에서 올해는 왜 신인을 내지 않았을까요 ^^

다들 예상하다시피 올해도 소녀시대의 독주로 마감을 하네요

그러다 문득 궁금한것이 있었는데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보아등등 올해 대박난 가수가 많았음에도

sm에서 신인을 데뷔 안시켰다는건데요

애쵸티 이후 매년 sm은 신인그룹을 출시했었습니다

 

96-에쵸티

97-에스이에스

98-신화

99-플라이투더스카이

00-보아

01-밀크

02-블랙비트,신비

03-동방신기

04-트랙스

05-천상지희

06-슈퍼주니어

07-소녀시대

08-샤이니

09-에프엑스

 

위에도 썼듯이 매년 신인그룹을 낸 sm이 올해 신인을 내지 않았다는게 의문입니다

거기다 올해 수익은 어마어마할거 같은데요

올초 제2의 슈퍼주니어가 나온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은 조용하네여

혹시 아시는분 계시나요 그냥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

근데 위에 그룹들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무슨 가요계 역사 같은 ^^

 

 

    • 음...적어도 블랙비트랑 신비, 트랙스는 전혀 어마어마하지 않은 흑역사가 되었죠...
    • SM을 보면 김화백의 물량에, 문정후의 퀄리티가 겸비되었다는 느낌이랄까요... 물론 상업적이라는 점은 고려한다 치더라도...

      올해는 사업확장보단 안정화정도?
    • 이후 솔로활동은 있었을지언정 솔로로 데뷔를 한 가수가 보아뿐이라는 것을 미처 몰랐네요. 와우.
    • 일단 사업안정화 측면이 크겠죠..

      함수그룹 곡들이 국내에서도 더 떠야 할텐데.. 오히려 화학형제들같은 일렉트로니카 좋아하고 이런 보다 더 매니악한 취향의 20대
      계층이 함수 누에삐오같은 곡을 좋아하는 형상이니..

      소위 좀 실험적인?성향으로까지 들리는 SMP노선의 곡들.. 얼마나 더 밀어붙일지가 의문이네요.
      이런곡들 샤이니 에프엑스에게 계속 투입해보고있는거 같은데 말이죠.

      저번 프랑스 에프엑스 팬 공항에 결집하는 사태같은거 보면 유럽의 일렉트로니카 10~20대 팬층은 에프엑스의 누에삐오같은곡들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별 거부감?같은거 없이 따라부르던..유투브에서도 팝이 강세인 미국네티즌보다 보다 실험적인 일렉트로닉한
      곡전개에 대해서도 거부감이 없는 유럽네티즌들 사이에 더 인기가 좋더군요.

      확실히 러브 퍼레이드같은 대규모 레이브파티 열리면 수십 수백만 인파가 몰리는 유럽이라는 생각이..
    • 나름대로 에셈더발라드에서 지노라는 신인을 데뷔시키긴 했습니다.ㅎㅎㅎ
      신인그룹에 대한 소문은 무성한데, 아무래도 아이돌 포화상태인 지금 어설프게 데뷔시키기보단 좀 시장을 살피는 게 낫겠죠. 아무래도 내년 초에 새로 한 팀이 출격하지 않을까.. 싶어요.
    • 아무래도 지노포함 남자아이돌을 내보낼것 같죠? 지노군은 나름 맘에 들던데 온유느낌도 나는게...
    • 탐스파인/ 얼굴은 온유 계열인데 목소리나 창법은 또 플투스 두 멤버의 장점을 잘 섞어놓은 것 같아요. 이런 애들 끊임없이 발굴해내는 SM은 참 귀신 같다는 생각이 새삼 드네요.
    • 슈주는 2005년 데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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