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닛 잭슨 뮤비


팀버레이크가 너무 늦은, 그리고 그닥 진심같아 보이지도 않는 사과를 내보내고 재닛 잭슨의 Control 앨범이 35주년을 맞아 1위를 했고 잭슨이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고맙다는 비디오를 올리고 할리 베리 등이 댓글다는 걸 보고 뮤비 좀 찾아 봤습니다.


Alright에는 시드 채리스, 캡 캘로웨이 니콜스 형제들이 나옵니다.




마크 로마넥이 감독한 <Rhythm Nation>





Nasty




Control


두 뮤비는 메리 램버트 감독. 







<윌 앤 그레이스>나왔을 때





폴라 압둘과 춤 연습

    • 무대에서 잭슨 오빠 노래 부르면 덩실덩실 춤추던 애
    • 모욕감이라든가 이라든가.. 돈으로라도 위로가 조금이라도 되길 바랍니다.

    • 명반 중 하나였던 Control(위에도 수록곡이 둘이나 있네요^^)의, When I Think Of You도 최고입니다. 


      잘 봤습니다. 노래도 오랜만에 찾아들어봐야겠어요.

    • 잭슨 남매는 목소리와 몸짓에 특유의 아우라가 있어요. 유전자의 힘은 강력합니다. 조 잭슨이 프린스 앨범처럼 만들지 말라고 강하게 나왔다던데 아버지로서는 빵점이어도 매니저로서는 감각이 있었죠. 팀버레이크만 아니어도 00년 대 몇 년은 더 버틸 수 있었던 재닛이 참. 속내는 몰라도 마돈나가 어린이에 대한 폭력이니 더 중요한 문제가 있는데 재닛 의상만 갖고 뭐라는 하는 건 위선적이라고 인터뷰했더군요.  오프라 인터뷰에서 모든 비난은 내게 집중되었다, 나는 친구를 그렇게 당하게 놔 두지 않았을 거라고 재닛이 팀버레이크에 대한 유감을 드러냈어요.




      그리고 팀버레이크는 영화 화면에 있으면 배우들보다 외모도 딸려 보이고 뮤비에서 연기하듯 하는 연기밖에 못 하던데 왜 자꾸 영화나오나 몰라요.




      04년에 슈퍼 볼 파문 터지고 오빠 재판을 봐야 했고 오빠 죽음까지 겪어야 했던 재닛 잭슨인데 팀버레이크는 또 마이클과 콜라보했죠.솔직히 짜증났어요.

    • 자넷의 노래는 <Doesn't Really Matter>은 좋아해서 요즘도 잘 듣는데...


      뮤직비디오를 쭉 모아놓고 보니 자넷 뮤직비디오가 참 좋네요. 사실 오빠인 마이클잭슨 뮤직비디오보다 더 좋은것 같아요; 


      이쪽은 최근 보기엔 좀 촌스러운데, 자넷의 뮤비는 클래시컬하면서 90년대의 세련된 감성이 느껴지는 듯한...


      그리고 왤케 남매가 닮았을까..마이클잭슨 분명히 성형 많이 했을꺼야 생각했는데 너무 닮은걸보면 진짜 성형 안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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