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두 번째 감독 영화

https://youtu.be/OLCp0vRAJFo

<대결>감독하고 만든 tv영화로 something evil입니다. 한 남자가 어두운 곳에 있다가 뛰어 나가는 걸로 도입부가 인상적인데 귀신들린 집입니다. 자꾸 이상한 애기울음같은 소리가 나길래 아내가 헛간에 가 보니 쥐 소리였고 그랬는데 계속 이상한 일은 벌어져요. 다시 한 번 났을 때 가 보니 병에 이상한 액체괴물이 담겨 있어요.귀신이 아니라 악마가 사로잡은 건 아들이었던 겁니다. 끝에는 가족이 떠납니다. <폴터가이스트>가 나오기 10년 전에 나온 영화입니다.  그 영화는 토브 후퍼 감독이긴 합니다.


유튜브 음질은 안 좋고 지루하다는 댓글도 많고 어릴 때 보고 무서웠다는 댓글도 많더군요.인상깊은 장면은 그래도 있어요, 아들이 공을 벽에 던져대자 엄마가 만들고 있던 거 다 망가뜨리는 장면은 스트레스와 신경증이 완전히 폭발하는 장면이었어요. 배우가 예쁘면서도 발화가 좀 특이하고 예민한 느낌이었어요.

    • 귀신들린 집은 조지 루카스가 좋아하는 줄 알았었는데요. 인디아나 존스 4가 귀신들린 집 내용이 될 뻔했다는데. 그 귀신집은 영 인디아나 존스에서 한 번 써먹었죠

      • 루카스가 좋아한 건 처음 알았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