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 히치콕 극장에 나온 로저 무어

https://www.dailymotion.com/video/x56oh4f

대략 30분 정도의 분량이라 하루에 하나씩 보는 데 부담없어요. 로저 무어는 이 때 이미 잘생기고 유들유들하고 바람기있어 보이는 정부 요원 역을 했네요 ㅋ. 흑백이라 느끼함은 덜 하고요. 물 흐르듯이 진행되는데 긴장이랄까 그런 건 다른 에피들에 비하면 많이 떨어져요.
배우마다 할 수 있는 역이 정해져 있지 않나 싶네요. 스티브 맥퀸이 이런 역 하면 또 다르겠죠.



https://youtu.be/d495gJ1HYxo



우연히 보게 된 프로에서 외국어 학습과 일기쓰기가 치매방지에 도움된다 그래서 뭐라도 보면 씁니다,스페인 어 책도 보고요.

    • 아마 아이반호 이후 세인트 부터 내내 저런 모습이 아니었나 싶어요

    • 저는 로저무어를 007에서 처음봤는데 그후였나 전이었나  티비에서 600만불의 사나이의 리 메이저스가 로저무어인줄 알았습니다.

    • 2017년 90세에 돌아가셨군요
    • 크레이그가 좋은 배우기는 한데 로저 무어의 가벼움도 달튼의 기품도 없어 전 좀 아쉽더군요. 로저 무어가 un때문에 한국 왔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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