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일보연재 치매일기

기사 - 치매일기 4:야행성, 꾀, 행동의 패턴화 (ddanzi.com)


재미있으면서도 만화라 아버님이 귀엽게 느껴지지 내 옆에서 일어나는 것이면 어떨까

등골이 서늘해집니다.

배우 윤정희씨도 치매를 앓고 있고 그 형제들과 남편분 사이에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요

정신과 약을 먹는 제게 현재 일어나는 행동도 있어서 치매가 시작된건가 약을 바꿔야하나 생각이 복잡해집니다.

    • 윤정희씨 경우는 판단 내리기가 힘든 경우네요 가족도 할말이 있을테니까요 국민 청원에 남편이 화를 냈던데 청원 내용을 보면 사람들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아픈 사람이 안타깝네요
      • 네 주변상황에 비추어 미뤄짐작할뿐 정확한 판단이 힘들죠.


        윤정희씨 본인을 두고 왈가왈부하는데 정작 본인이 한마디 못하고 주변에서 해주는대로 할수밖에 없다는게 슬퍼서요.

    • 저도 먹고 있지만 치매는 7,80세 정도 되어야 걸리는 거 아닌가요? 너무 염려 마시길.

      • 제 주치의도 코웃음만 치고 귀담아듣질 않아요. 안심해도 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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