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들 전도 진짜 싫어요

늦은 점심 혼자 급하게 먹으며 자료보고 있는데 갑자기 나타나 전도하길래 할 일 있다고 눈도 안 마주치고 거절했는데도 뭐라고 줄줄 지 할 말만 하고 가네요. 채워야 할 할당량 채우려고 저러는지?
사람이 거절하면 지키는 게 매너 아닌가요,하느님 믿으면 다 된다는 오만함과 뻔뻔함에서 나오는 아닌가 싶어요. 괜히 개독 소리 듣는 게 아닌가 싶어요. 비겁하게 두 세 명만 모여도 입 벙끗도 못 하면서. 목사들 성범죄,탈세,코로나 전피나 신경쓰지 코로나때문에 돈이 안 벌리는지 머릿수 늘리려고 애쓰는 듯 해요.전도하는 인간들하고는 말 섞기가 싫어요.기독교나  신천지나 방식은 똑같음.식당에 들어와 껌팔이하거나 길거리에서 전단지 나눠 주는 사람들이 나음.

    • 가는게 기특하네요

      • 기계적이고 영혼없는 전도를 하고 하느님의 일을 한다고 자뻑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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