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의 시간(2020)

사라 코너가 알비백 하는 영화입니다.


초반 5분은 좋은데 그 후는 조명이 책임집니다.

    • 사라 코너가 알비백 ㅋㅋㅋㅋ




      초반에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한국에서 주인공들이 한탕을 노리는 부분까지만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사냥"이 시작되면서부터 너무 지루하더라구요.

      • 중반을 넘어가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보여주는 게 필요한데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긴장감이 떨어졌어요.

    • 조명은 그냥 빠알갛지 않았나요. ㅋㅋㅋ 전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사냥꾼' 아저씨 캐릭터가 너무 카리스마가 없는 게 제일 아쉬웠네요.

      • 그 조명이 너무 많은 걸 했죠. 좀 아쉽습니다. 아저씨가 일관성이 없어요.

    • 안죽는 나쁜놈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었죠 그라피티 느낌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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