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잔뜩 미끄러졌네요 ㅠ

    • 저는 한 세번 네번 미끄러질뻔 했어요. 미끄러운 계단에서는 네발로 올라갔어요. 6-7세쯤 되는 아이가 미끄럽다며 계단을 못내려오고있는데 제코가 석자라 돕지를 못했네요. 옆에 아이엄마가 잘 데리고 내려왔어요.


      미미마우스님도 조심하셔요. 다치신 것 같지않아 다행입니다.

    • 조심하세요... 몇년전에 집앞 아파트 계단에서 대차게 미끄러져서 코미디 영화처럼 계단 3단을 콩콩콩 하고 쓰러진뒤 '그래도 출근 해야지' 라는 한국적 마인드로 겨우겨우 회사 갔다가 결국 너무 아파서 병원 갔어요. 시퍼렇게 멍들었는데 엑스레이 찍어보니 뼈는 문제 없고, 계속 아프면 척추 MRI 찍어보자고 했었는데.. 다행히 멍 빠지고 나았습니다. 젊은(?) 사람도 낙상 가볍게 보면 안되더라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