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 세컨즈(2017)
소련을 응원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놀리는 장면도 많아서 정말 응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영화에서 표현한 올림픽 결승은 어느 쪽도 응원하지 않는 입장에서 보면 망한 경기로 보였습니다.
자판기 장면이나 성경 장면 같은 게 좋았네요.
소련.. 소련! 얼마만에 들어보는 고어(옛날말)인지
동독, 서독의 반대쪽 같은 말이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