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기분은 안 나도 역시 크리스마스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을!
일단 이런 거...?
크리스마스 하면 다이하드죠!!!
귀여운 꼬마 요정들은 어떻습니까!!!
이것도 잘 보면 크리스마스 (즈음)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노래를 좋아해서 살짝 억지를 부렸습니다. ㅋㅋㅋ
내친 김에 훌륭한 화질로 주디 갤런드도 한 번 보시고.
그냥 제가 좋아해서 이 게시판에만 최소 세 번째쯤 올리는 것 같은 이런 노래도 너무너무 시간이 남으시면 한 번 들어보시면 좋구요.
마지막은 그냥 레알 격하게 진부하게!!!
사실 전 이 버전이 머라이어 캐리 버전보다 더 좋아요.
그리고... 이게 벌써 17년 묵은 영화입니다. ㄷㄷㄷㄷ
그럼 이제 끝... 일 수가 없죠. 제 일생 크리스마스 노래가 있는데. ㅋㅋ
(화질 쩝니다!!!!)
네 그럼 이제 정말로 끝.
모두들 건강하고 편안한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시길.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선 감사 후 감상 들어갑니다~
뭐 한 곡 빼면 다 상식급 노래들이니까요. ㅋㅋㅋ
크리스마스하면 왬의 "last Christmas"가 길거리에 울려퍼지던 그 시절이 그립군요. Love actually에서 부른 All I want for Christmas도
머라이어 캐리 버전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렸었죠.
캐롤들으면 왠지 추억 속에 슬퍼질까봐 재즈 음악을 듣고 있어요. 작년 크리스마스에는 캐롤을 따라 불렀는데
이젠 그조차도 안하는군요.
전 크리스마스를 아예 의식 못 하고 산지 한참입니다. ㅋㅋ 근데 애들이 크니 어쩔 수 없이 의식은 하게 되더라구요. 선물 준비!!
저도 한 곡 보태요. 듀게분들 모두 크리스마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펭수, 윤상, 김태우, 박진주 - 크리스마스 리턴즈
아니 윤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죠 이 끔찍한 혼종은!!?
그 와중에 역시 윤상이라 곡은 좋네요. ㅋㅋ
리스트업 감사합니다. 괜시리 추우신 분들은 벽난로 영상 추천드립니다. "이것은 장작이 아니다"의 느낌적 느낌이랄까요?
요즘 다들 컴퓨터, 노트북에 태블릿 하나쯤 갖고 계시니 태블릿 하나 희생해서 벽난로 켜는 것도 괜찮겠네요. ㅋㅋㅋㅋ
러브 액츄얼리에서 처음에 you 할 때 자기인 줄 알고 좋아하다가 다른 사람들도 다 가리키니까 삐진 표정으로 드럼 마무리하는 건 진짜 몇번을 봐도 너무 귀엽네요 ㅋ
네 바로 그게 킬링 포인트죠. 토마스 생스터의 인생 연기. ㅋㅋㅋ
사실 전 머라이어 캐리 원곡 처음 들었을 때 너무 구성지달까, 화려하달까... 해서 별로였는데. 이 영화를 본 후로 원곡마저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영화하면 '나홀로 집에'였는데 '다이하드'도 있었네요 . 거기다 그렘린까지 ㅋㅋ 와~진짜 크리스마스 분위기 납니다. 별 수 없이 집콕이지만 ㅎㅎ
크리스마스는 파괴입니다. ㅋㅋㅋ 캐롤과 함께 불태우고 터뜨리고!!
농담처럼 적은 글이지만 크리스마스=다이하드 드립 하나는 진심이었습니다. 궁서체로!! ㅋㅋㅋ
그렘린 꼭 보세요. 역시 최고의 크리스마스 무비라고 믿습니다.
아파서 내내 잠만 잤는데 뒤늦게라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느끼고 갑니다.
거리에 캐롤 울릴 때가 좋긴 좋았는데.. ㅠ
아이고 이 즐거운 연휴에 아프셨다니. 얼른 다 나아서 남은 이틀이라도 즐기시길!!
저도 성탄 시즌에 친구들과 번화가를 걸으며 길거리에 울려퍼지는 캐롤 듣고 사람들 구경하던 기억들이 아련하게 떠오르긴 합니다만.
이젠 막상 시즌이 되면 사람 많은 데는 찾아가기가 귀찮...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