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홍세화 조선일보 1면 등극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12/19/LJ5XSGB4LFDCPFRNMOKWOZ2II4/

적의 적은 과연 동지인가?
    • 내용은 볼것도 없고 이사람은 왜 구시대로 인식이 따라가는지 자기 원래의 구조적 문제가 없는 사람 없겠지만 늙어 더해져 직진의 사고가 부풀어진듯
      • 전 이게 변절의 시작이 아닐지 두렵습니다
        • 어머나 세상에!
          간만에 들어왔다가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달아봅니다. 이미 변절한 징후를 보이는 집권당 586들이라면 몰라도,
          홍세화씨의 변절을 염려하시다니,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왜 조선일보가 1면을 주었을까는 전혀 생각을 하지 않으시네요


            역시 적의 적은 동지인가요?

    • 조선일보에 홍세화씨가 기고를 한 것도 아니고, 조선일보가 홍세화씨를 인터뷰한 것도 아니군요. 


      (기사에 따르면)신동아에서 홍세화씨를 인터뷰한 글을 조선일보에서 재인용한 내용의 기사인데, 이게 "홍세화 조선일보 1면에 등극"이 되는건 어떤 매직인지 모르겠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262&aid=0000014045




      해당 신동아 인터뷰 기사의 링크입니다. 제목이 꽤나 거창하지만 내용은 의외로 소프트합니다.   


      조선일보의 1면을 왜 주었을까요? 조선일보 홈페이지 들어가면 전원일기 응삼이 박윤배씨의 별세 얘기도 1면에 실려있군요. 

    • 1면에 인용만 되어도 조선일보 편 되는거면 문재인도 여러번 조선일보 편 먹었겠네요. 왤케 뇌가 없지?
    • 참 답도없는 깨문이분들
    • 서울시장 선거가 재미있어 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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