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제로 조직

최근 산 책입니다. 읽은 책이 아니고요...(...) 지금 서문을 읽으려는데 원서 제목은 The No Asshole Rule... 그러니까 개자식 없는 규칙 정도로 해석되려나요..ㅡㅡ; 사실 이 책을 산 이유는 언젠가 회사에 직원이 들어오면 잘 관리하기 위함이지만... 결과적으로 문제있는 직원을 잘 내보내기 위함이고, 저 또한 문제있는 상관에서 벗어나야 하기 때문에 읽어야 할 필요가 있겠네요.

이 책은 2010년에 3쇄를 찍었고... 최근 품절되어서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는 책입니다. 꾸려나갈 회사생활에서 버텨보려고 산 책이니 절판되기 전에 읽어보시라고 소개해 봅니다.
    •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그런 조직이 있을리가...


      멀쩡한 사람도 또라이가 되는 선까지 승진한다는 피터의 법칙을 신봉합니다.

      • 아...현실은 그렇군요;; 뭔가 책도 불가능한 기준점 같은 걸 내세운 게 아닐까 싶네요. 도움되는 댓글 감사합니다.
    • 또라이 일정보존의 법칙은 어디나 유효합니다. 주변에 또라이가 없다면 본인이 그럴 가능성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