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도키, 뉴욕을 봤습니다
뭐 시넥더키 뉴욕이 더 맞는 발음이지만 그렇다 치고요
제 감상은 너무 거대한 이야기를 영화라는 도구를 이용해서 눌러 담으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 혼을 쏙 빼놓는 편집이 인상적이었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처음 받았던 인상보다 훨씬 거대한 영화였네요.
생각해보니 영화 제목도 의미가 있네요
연극이 제유법인 만큼 영화 자체도 제유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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