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나의 인생이 소중하듯이, 남들의 삶도 그만큼 소중하다는걸 인식하게 됩니다. 나를 괴롭히거나 힘들게 하던 사람들까지도요.


어차피 우리는 죽음이라는 종착역에 내리게 될 운명이고, 과정이야 어떻든.. 삶은 누구에게나 고통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날은 참 흔치 않네요. 기분 따라 생각이 바뀌기도 하는게 사람인데... 이런 예쁜 마음이 힘든 날이 찾아올때 저를 번쩍 깨워줬으면 좋겠습니다.(오글오글)


    • 그렇습니다 마음은 쉽게 사라지지만 한웅큼은 남아있으니 언제나 다시 쥐고 마법의 한숨으로 불러모으시길
    • 대의는 참 아름다운데 실생활에 적용하려면 어찌나 지저분한지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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