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대부분의 인간은 그럴듯한 곳에서 저녁도 먹고 골프도 쳐보는 인생을 부러워합니다. 드라마와 영화를 보는 휴식 시간도 간절하죠. 이런 류의 글이 늘 그렇듯 구역질이 나는군요
마지막에 자기 책팔이 빌드업을 하기 위해 저런 글 주르륵 쓰는 사람의 자기계발서를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문이지요.
extrapolation .. 대학교 2년 분석화학 강의시간에 지겹도록 듣고 해봤던 거네요.
역시 화학과 인생은 통하는 거였어요.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줄 알았지"라는 번역이 정말 훌륭하다고 느꼈었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