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 연애 소설 즐겨읽으시는 분

북한 소설 말구요;;

달달구리한 연애소설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울적해서 기분전환하려는 거라

조금 유치해도 괜찮으니 해피엔딩 소설

좀 읽고 싶네요.
    • 아... 국정원 드립 치려고 들어왔는데 첫문장에 차단이라니...

        • 남조선의 로망 소설들이야말로 혁명을 막는 가장 자본주의적인 사고방식 아니갔소 동무? 반성이 필요하오~

    • 저도 북한을 배경으로 한 연애소설 시장도 형성되어 있고 팬들이 있나보다하고 클릭했거든요.


      북한을 배경으로 한 연애소설도 나름 상당히 신선하고 내용도 흥미롭겠구나 생각했죠. 난 연애소설은 안읽지만요.




      e-book일 줄이야ㅠ.ㅠ

    • 저만 그리생각한게 아니었군요 ㅋㅋ 북한도 생각보다 개방이 되어있나보군 하고 들어왔어요 ㅎㅎ


      근데 이북이라는말 조금 연식있는 분들에게만 익숙한 단어아닌가요ㅋ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서글프군요. 젊은이라면 안헷갈렸을텐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e book으로 수정해도 되겠지만 반응이 재밌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4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