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5차전

이동욱 감독 “루친스키는 6차전 선발…라이트는 불펜 대기” [KS5]

이동욱 NC 감독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2020 KBO리그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5차전을 앞두고, 4차전에서 불펜으로 나서 2⅔이닝 무실점으로 3-0 승리를 마무리한 루친스키의 활용에 대해 “6차전 선발이다”라고 말했다.

애초 5차전 선발 차례인 루친스키였지만, 4차전에 깜짝 불펜 등판했다. 이동욱 감독은 “공을 보려고 했다. 1이닝만 보고 강판할 게 아니라. 공의 던지는 부분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좋았다. 7~8회 다 가려고 했다. 9회도 루친스키 밀어붙이자고 했다”며 “김재호 타석 교체하려고 했으나 선수가 책임지기겠다고 했다(마운드 방문한 손민한 투수코치에게)”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sports/kbaseball/article/410/0000745066


두산은 플렉센인데


원래 알칸타라 등판 순서인데 바꾼 이유는.

▶알칸타라가 하루라도 더 쉬어야 하는 상황이어서 플렉센을 정했다. 알칸타라가 몸 상태나 피로도가 많이 축적되어 있다. 컨디션 회복이 좋지 않아서. 플렉센은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 알칸타라는 하루라도 뒤로 미루는 게. 투수들과 상의해서 결정했다.

기사출처 :


http://naver.me/FMxuAyvh




두산은 박건우 오늘  출장이네요


오늘은 mbc중계. 허구연, 김선우 


점심 때 gs25가니까

가쓰오우동 / 얼큰가쓰오우동 (큰거) 1+1
삼호어묵오뎅한그릇(2종 일반/얼큰) 1+1
유어스) 차돌떡볶이 1+1
한입에꼬치다2종(일반/매운맛) 1+1
여기에다
김종국 하하 야채곱창/근위볶음1+1

여기서 몇 개 사 놨네요, 전에 먹어 본 바로는 야채곱창은 괜찮고 근위볶음 별로. 오돌뼈가 있어서 먹어 보니 나쁘지는 않는데 양이 적어요



https://m.sports.naver.com/baseball/gamecenter/kbo/index.nhn?gameId=77771123OBNC02020&tab=preview

    • 어디가 이기든 오늘은 빨리 끝났으면
    • 아차했는데 박세혁이 잘 잡았네요
    • 지리멸렬하네요

      저도 지쳐 있어서 그런지 선수들도 지친 느낌이 팍
    • 선수들은 지쳤는데, 중계진만 신난 느낌이에요ㅋㅋㅋ
      • 투수들이 잘 하니까 김선우 신난 듯


        허구연은 돔에서 경기하는 것만으로도 신날 걸요


        두산은 정수빈, 김재호가 끌고 가네요
        • 진짜 그 놈에 돔타령 안 들으니까 살 거 같더라구요
          • 회도 돔만 먹을 기세였쥬 ㅋ
    • 데스 연속 안타

      타선 살아나나
    • 볼넷이라도 얻어 출루하라고 하고 싶지만 휘드르겠죠
    • 김선우도 땅볼유도 잘 했던 거 같은데 자기는 플렉센같은 수비는 못 해 봤다고 감탄
    • 김선우 사실상 엘지 마지막 경기 직관했었죠
    • 써클체인지압 역시 허구연


      빨라서 좋네요
    • 폐난트레이스


      오늘따라 허구연 발음이 귀에 쏙쏙
    • 위기탈출


      타석 뒤 포크벨리 쓴 거 보니 이젠 삼겹살도 포크벨리라고 하는구나
    • 마지막 공은 투수가 잘 던진 공
    • 근데 오늘은 좀 지루하네요
      • 두산은 지친 티가 역력

        김태형도 믿음의 야구인가요
    • 굳이 고르라면

      NC가 이겼으면 좋겠네요.
      • 엔씨 우승 ㅡ 창단 첫 승

        두산 우승 ㅡ 라스트 댄스

        어느 경우라도 스토리는 되죠
    • 1-0

      이대로만 가도 정규이닝 내에 끝나겠쥬

      난타전될 리는 없고
    • 파울볼이 내 쪽으로 날아 오면 무섭더군요
    • 허구연 정수빈 칭찬
    • 나성범은 언제 봐도 무섭네요
      • 내가 양의지 홈런에 좋아하다니.

        엘지야 매년 반복되는 말이라도

        내년에는 우승가자.
    • 엔씨는 양의지 잘 샀네요
    • 플렉센은 잘 던지는데 타자들이 안 도와 줌
    • 캐스터나 해설이나

      계속 4년전 경기 얘기하네요.
      • 초보의 울렁거림, 낯설음이었겠죠

        엔씨가 가을야구 처음 나가 당장 엘지한테 두들겨 맞았는데요

        엘지가 내년에 코시라도 나가면 울렁거림증 있을지도
    • 후딱 해서 9시에 끝났으면 좋겠네요
      • 구창모가 완봉해서 스토리텔링이라도 하기를
        • 그거 괜찮네요ㅋㅋㅋ

          못할거면 철저하게 깔아주기라도 하라고ㅋㅋㅋㅋㅋ
          • 코시에서 완봉승하고 우승한 양현종도 있으니 ㅎ
    • 양의지 홈런치고 만세하는 거 보니 두산 철웅이같음 ㅋ
    • 4차전에서 김태형 감독은 이영하보단 김강률을 먼저 올렸어야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아 뭘 자꾸 바꾸는짘ㅋㅋㅋ

      바꿔서 잘 된 적도 없음섴ㅋㅋㅋㅋㅋ
    • 두산은 패전조 올리는 건가요
    • 내일부터 2단계 실시로 관중 10프로만 입장가능

      6차전으로 끝내기를
    • 9시 넘어서 끝나겠어요
    • 구창모 완봉을 바라며 남은 이닝을 봐야
    • 다 진 마당에 박건우 3루타

      살아나니 다행인가
    • 김진성은 14준플에서인가 정의윤 잡고 자신감 생겼다던가 ㅋ
    • 18이닝 연속 무득

      엔씨가 잘 하는 것과 두산 타력 죽은 것의 결합
    • 교촌이 만드는 버거는 맛없을 듯

      버거는 버거 집에서 만들어야
    • 보는 저는 지쳤는데 해설들은 신난 거 같아요

      내일은 kbsㅠㅠ
    • 타격은 사이클이 있어요. 두산은 지금 바닥을 치고 있네요. 정규시즌 팀타율 0.293 nc상대 0.297인 팀이 플레이오프 0.213 한국시리즈 0.222를 치고 있으니 이건 어느 투수가 와도 우승은 어렵죠. 상대적으로 nc투수코치가 상대팀 분석을 잘한거.
      • 거기에다 쓸 선수만 쓰는 김태형 감독 고집도 있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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