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4차전
https://m.sports.naver.com/baseball/gamecenter/kbo/index.nhn?gameId=77771121NCOB02020&tab=preview
송명기 대 김민규
중계는 sbs
스벅에서 커피 드링킹하며 코시를 봅니다
Nc는 박석민 빠졌군요
전 왜 야구팬이 아닐까요. 그러면 1년에 이 시기에는 열정적으로 응원할 팀도 있고
스릴있는 시간을 보낼텐데요. 야구는 왜 홈런 밖에 모를까요.
야구 무식자는 웁니다ㅠ.ㅠ
사실 발야구룰도 잘 몰라요. 야구는 그래도 룰도 다 알고 팀에 대한 분석도 할 줄 알고
야구선수들도 다 꿰고 있고 보면서 욕하다가 감탄하다가 그러면서 저 팀은 말이야~~~~그러면서
봐야 신나게 볼 수가 있는거죠. 이게 무슨 동네 발야구가 아니잖아요. 한국시리즈인걸요.
진짜요? 솔직히 그런 열정이 생길지 잘 모르겠어요. 야구에 대해서 전 흥미가 없는데 그렇게까지 할 리가 없거든요.
그러나~~~~직관을 가서 보다보면 확 빨려들지도 모르죠. 차라리 옆에서 듣느니 직관을 과감하게 끊고 가볼까 싶기도 하네요.
이 글 읽으니 아, 그래도 한번 가봐?!!!! 싶어지는데요.
저도요 팀 성적에 따라 기분이 영향받기도 해요
선수들 사고라도 치면 내가 다 면목이 다 없고요
주말 낮경기 기억할께요. 열정의 야구팬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