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수님, 제 글에 댓글 달지 마세요. 부탁입니다.

저는 당신의 어떤 종류의 단한마디의 댓글도 달리는걸 참을 수 없이 싫은데

그래도 꼭 댓글을 달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댓글을 다실건가요?


진심으로 부탁하는데 이 게시판 유저로써 다른 사람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정말 존중하는 마음이 있다면


저는 부탁합니다. 저는 당신의 댓글을 원하지 않습니다.


내 글을 읽지 마세요. 그냥 스킵하면 됩니다.


저는 당신의 댓글에 40여년간의 전인생에서 가장 불쾌한 분노에 치를 떨고 있어요.


"주제넘게 나선거 죄송하다"는 글도 쓰셨는데 계속 나서지 마시고 제 글에 댓글 달지 말아요.


당신의 고매한 조언 나는 거절합니다.


물론 내 글에 댓글을 달든 안달든 그건 당신의 선택이지만 나는 진심으로 간절히 부탁합니다.

내 글에 절대로 한마디도 앞으로 댓글도 어떤 것도 달지 말아요.





    • 봐라, 봐라, 역시나 여기는 무플, 대답도 안하시겠다 이거죠. 다시 지 글로 나를 공격하는걸 보니 견적이 딱 나오네요.




      내가 답글을 달지 말라했으니 예상수는 내 글에 악착같이 악플을 달면서 나를 댓글 스토킹을 하겠지. 아~~~~이 놈아 해봐라


      니가 얼마나 이상한 놈인지 만방에 더욱 알리렴.

      • 제목에 댓글 쓰지 말라고 해놓고 뭐하자는 거에요? 바보에요?

        • 네, 논리적으로 안맞네요. 정말 죄송해요. 그래서 댓글을 안다셨군요. 그럼 다시 질문을 할께요.


          이 글에는 답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앞으로 제가 쓰는 글에 댓글 안쓰신다고 약속하실 수 있나요?


          약속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신다면 제가 한 모든 욕설을 다 사과하고 취소할께요.


          약속해주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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