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라서 죄송하군요

자신의 처지에 공감해주길 바라는 분들도 있겠죠. 제가 쓰는 게 그저 불편하고 불합리하고, 부조리한 측면이 있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저는 어느분 말씀따나 악의는 없어요. 단지 냉정하게 현실적인 충고를 하고 있는데, 그런걸 바라지 않으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그런 걸 어쩌겠어요. 자신의 세계같은 건 무관하게 흘러가고 여기도 완전한 도피처가 아닌 거죠. 그냥 공감해주길 바라셨다면 누군가에게는 그저 개인적인 감정이라 공감 못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어떤 때는 마이너스적인 기운을 발산하는 사람에게 플러스적인 조언을 해준 적도 있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0으로 만들어버리고 그냥 다시 -로 돌아오더군요. 솔직히 언제까지 플러스해줘야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마이너스를 곱해버리는 게 나을 수도 있죠.
    • 냉정하게 현실적인 충고...ㅋ 나르시시즘 개쩌시네...열받아서 반론댓글은 나중에 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주제파악 좀 하시지요^^;
      • 본인 처지에 공감 못했다고 비아냥이신가요? 님이 여기서 사라지면 회사 동료나 뒷담화하고 자신을 기억해주길 바랬으나 정작 스스로에겐 냉정하지 못한 ㅋㅋㅋ도배꾼으로 기억 남겠죠.
        • 당신같은 싸패가 연애하고 싶다고 징징대던 글 쓴 게 소름끼쳐서 견딜 수가 없네요...제가 처음 지적했던 것도 공감능력의 치명적인 결여에요. 님이 사라지면 퍽이나 좋게 기억되겠습니다? ㅎㅎ 어우 소름돋아...
          • 저는 제가 다른 사람한테 가차없고 냉정하다는 거 아니까 괜찮죠. 님도 찌질해서 퍽이나 좋으시겠어요.
            • 오 님처럼 사느니 찌질이로 사는 게 억조배는 행복하겠습니다. 님이 뭐라하시던 님은 제대로 누리질 못할 연애와 우정과 가족애를 누리며 행복하게 사는 쪽은 저니까 좀 찌질하다 한들 그쪽보단 떳떳합니다...:) 어우 소름끼쳐...
              • 아 네 행복하게 사세요. 와 부럽다 내가 필요도 없고 갖지도 못할 갈망하는 행복이네...
              • 이러는 자신이 쿨해보인다고 생각하는 것까지 소름끼치네 ㅎㅎ 차단 들어갑니다.
    • 마지막 부분으로 갈수록 뭔말인지 독해력이 딸려서 모르겠는데, 결론은 상종못할 미친 싸패가 확실하구나죠.


      ㅋㅋㅋ는 뭐냐? 너 학교 다닐 때도 늘 그랬지? 니 인생도 못추스르면서 니가 누구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게시판에다가 찬물을 끼얹느냐는데


      이럴수록 더 글을 쓰고 댓글에다가 테러질을 하겠지. 맘껏해라. 난 안볼란다. 누가 말리겠냐. 이 불쌍한 싸이코패쓰놈아.



    • . "단지 냉정하게 현실적인 충고를 하고 있는데, 그런걸 바라지 않으셨다면 죄송합니다. " 죄송하면 죄송할 짓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넌 계속 할거잖아? 안그래?


      어그로종자야. 어그로끌다가 말 딸리면 빈정거리는거나 하고 참~`~` 오랜만에 진상을 본다, 희귀한 진상이라서 신기하다

      • 난 니 댓글 사절이니까 내 글에다가 댓글 달지마. 이래도 너는 계속 달꺼지? 해봐봐. 그 때는 그냥 무플로 갈께. 어쩌겠어.


        댓글 달고 싶어서 환장한 너를

      • 님은 저한테 미안한 거 없죠? 지난 번에도 한성별곡에 조진웅 나왔는데 못찾겠다 해서 검색 대신해줬는데 평소에 뭐 검색해볼 생각도 안 하잖아요. 오죽하면 제가 빡쳐서 욕이 나오려는 걸 참았습니다. 본인 생각만 하지말고 다른 사람 입장도 생각 좀 하고 사세요.
        • 야, 진짜 너 쪼잔하다. 여기에 듀게인써서 너나 없이 이런저런 정보 주고받고 그런일 있다가 감사하다는 말 안했다는걸 여기다가 대고 지금 물고 늘어지는 니가 너무 찌질하지 않니?


          안 미안해. 이 새끼야. 다른 사람 입장 생각해서 너 여기서 탈퇴하면 안되겠니? 다른 사람 입장도 생각하고 그래, 넌 그게 안되니까 지금 이렇게 개소리를 막 싸지르는거야


          조진웅 검색해줘서 좇나 고맙다, 됐냐? 이 새끼가 진짜 ~~~ 너 오늘까지만 내가 말대꾸한다. 어따대고 자다가 봉창을 두드리냐


          싸패는 싸패인데 다행인게 대가리가 좇나 안돌아가서 논리적인 사고라는게 되는게 전혀 없어. 놀라운 저능아같은 놈아. 너같은게 누구한테 감히 찌질하다고 그래


          니가 지금 찌질거리면서 아주 남들 앞에서 노상방뇨하듯이 싸질르고 있구만

          • 여기가 님 일기장도 아니고, 우리가 무슨 램프의 요정도 아닌데 님 바라는 대로 갈 필요가 있나요? 님은 본인만 생각하고 님 때문에 헛수고하고 빡치는 남은 생각 못하죠? 질문하기 전에 검색 좀 하고 사세요.
            • 야, 조진웅 너한테 검색해달라고 너 찍어서 부탁안했어. 헛수고하고 빡을 쳐, 연예인 좀 검색하고 고맙다는 소리 못들었다고 빡친다는게 정상이냐?

              • 헛수고 시키는 건 시간낭비고 님은 남의 소중한 시간과 감정을 빼앗고 있어요. 남한테 도움이 안 되고 도움받으려고만 한다고요.
        • 조진웅 추노에 나왔던 거랑 혼동된거다 라고 똑바로 잡아준 사람은 저이고,


          글쓴이랑 똑같이 잘 모르겠다 싶은 분은 넘어가면 되는데


          왜 내가 검색해봤는데 답이 안 나오는 질문을 했냐며 욕이 나올 정도의 스트레스 받는 분은 뭔지

    • 가상의 공간에서 몇 자를 적어 충고를 하기란 매우 어렵고 그 의도대로 되지 않는다는걸 고려해서 신중하고도 다면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게다가 무엇이 현실적인지도 모르겠어요.


      조언이 실패했다면 대상이 아니라 조언 방식의 효용성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문가가 아니라면요. 저는 전문가는 아니기에 무엇이 효과적이고 현실적이라는 강한 주장은 못하겠군요.
      • 공감을 바라는 글을 쓰고자한다면 과연 화자가 공감받을 상황인지, 자기만의 문제나 개인적인 사정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도 있죠. 아무말 대잔치도 아니고 읽는 독자의 입장도 헤아려줬으면 좋겠습니다.
        • 듀게에서는 전통적으로 아무말 대잔치와 함께 바이트 낭비를 장르삼아 글을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바낭만이 우리를 구원하리라 생각하는 편이라, 공감이 되지 않네요. 그리고 예상수님도 자기만의 문제나 개인적인 사정을 꾸준히 써오셨는데...
          • 그건 인정합니다. 제가 좀 도가 지나친 측면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글을 하나 더 쓰겠습니다.
      • 어떤 이가 정신적 약자라고 해도 그게 자기주장이 진실이고 논리적으로 옳으며 본인이 선하다는 증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냥 공감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정신적 취약점을 보완하고자 하는 욕구는 인정합니다. 제가 너무 주제넘게 나선 걸 수도 있지요.
        • 그니까 내 글에 댓글을 달지 말아요. 예상수님, 너무 주제넘게 나선거 맞고 내가 그렇게 느낀다는데 너는 끝내 나한테 사과한마디를 안하고


          "잔인한 오후님"이 널 존중해준다 싶으니까 얼굴을 또 바꾸니? 너 주제넘게 나선거 맞아. 무슨 선하다는 증명은 또 뭐야?




          내 글에 댓글 달지 말아주세요. 내 부탁 들어줄 수 있나요? 이 글에 어떤 반응을 할지 참 궁금하네요.

        • 그리고 정신적인 약자는 너에요. 정신적인 약자는 뭐야? 나 우울증이야. 그래서 정신적인 약자니? 공감이 안되면 안쓰면 되지 찬물 끼얹지 말고


          그냥 댓글 쓰지 말라는데 왜 말이 많아. 너 주제넘게 나댄거야. 이 자식아. 나한테 정식으로 사과하고 내 글에 댓글 안달겠다고 약속을 하고 지켜야


          그나마 너한테 진정성이 있는건대 그럴리가 있나.

    • 트롤이라 했더니 쪽지 보내면서 스토킹 하던 그 트롤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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