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영화 속 장면 중에 양 옆으로 거울 두개를 놓고 사람하나가 멍하니 있는 장면이 기억나시는지요..?
지인과의 이야기 중에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영화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 이렇게 여쭙니다.
제 생각에는 영화 <후아유>에서 조승우가 나온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영화나 자료를 찾아볼려니 아무래도 안보이네요.
예전에 듀게에서도 한번 언급이 되었던 장면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이 글은 부끄러워서 펑- 할수도 있습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