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양일보 여론조사에서 윤석열이 통털어 후보 1위라고

이대표 이지사가 그다음다음이라고,
    • 게시판 광고에 멋있는 카피가 있네요,망설임은 배송을 늦출뿐!
    • 이게 다 추장관님의 공이죠. 대단하신 분이에요. 가능성은 희박하나 만약 윤총장님이 대선에 나오면 한 표 드립니다. 민주 신적폐, 국힘 구적폐 적폐청산 계속 해야지요.
      • https://news.v.daum.net/v/20201110154757949




        과연 누가 적폐일까?



    • 반기문이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 방금 모임 다녀왔는데 윤석렬 얘기가 나와서 얘들이 웬일로 정치 얘길 다 하나 했더니 여론 조사 1위 였군요.
    • 검찰공화국으로 고고씽.

    • 여권에서는 딱히 코멘트 할 게 없을 상황이고.. 야권에는 악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윤석렬이 과연 대선 후보까지 갈 수 있을까요? 현재의 정당 정치 지형에서는 개인이 대선까지 나오기는 어려울 것이고 높은 확률을 노린다면 국힘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걸 눈뜨고 볼 국힘 내부 일까요? 유승민 홍준표는 호구가 아닙니다.(홍준표는 아직 국힘도 아니지만) 




      윤석렬의 높은 지지율은 정권 교체를 희망하는 야권에는 오히려 악재가 되겠지요. 다만.. 윤석렬이 검찰총장을 마치고 국힘에 들어가서 대선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라고 한다면 그건 가능성이 높은 마케팅 플랜으로 작동하겠지만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면 그럴 사람이 아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