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달튼

둠 패트롤 보고 티모시 달튼때문에 페니 드레드풀이 궁금해지더군요. 비슷한 역을 한 것 같아서요

https://youtu.be/U0ZzhBtD1l4

제인 에어에서 로체스터로 나왔는데 로체스터치고는 너무 잘생긴 게 아닌가 싶네요. 소설에서는 Vulcan같다고 나오잖아요.머리스타일을 이상하게 해서 못 생겨 보이게 하려고 애썼어요. 그래도 이목구비의 수려함을 못 가려요.다아시를 했어도 어울렸을 듯  히스클리프와 로체스터를 둘 다 했죠, 브론테 자매가 사랑했을 듯. 74인 지금도 목소리는 여전하더군요.




https://youtu.be/E1zMVqm_Z0w


ㅡ 폭풍의 언덕

달튼과 멜 깁슨 사이에 개인사가 얽혔어요. 달튼 아들 어머니가 러시아 가수인데 멜 깁슨과도 딸이 있어요. 그런데 깁슨이 가정폭력 휘두르는 걸 달튼 아들이 어릴 때 보게 돼서 달튼이 깁슨 접근근지 신청했다고 합니다. 깁슨이 5대 본드 후보였던 거 생각하면 묘합니다.

둠 패트롤에서도 왕년의 제임스 본드 느낌은 납니다. 길고 가늘게 이어진 커리어예요. 영화 데뷔부터가 피터 오툴과 캐서린 헵번 아들로 안소니 홉킨스와 연인으로 나왔으니.

    • 제이슨 아이잭하고 인상이 비슷해요

      • 아이작이 루시우스 말포이로 나온 것과 비슷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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