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 D-1

여론 보도만 보면 바이든의 당선 유력쪽으로 무게가 실리네요. 
오늘 아침 보도는 4년전 선거마감 48시간전의 메인 스트림 통계는 힐러리가 전국 4프로 리드였는데 지금은 바이든이 10프로 
리드입니다. 과거 통계 오류보정을 한 수치가 그렇다네요. 어제밤 당일 5번째 주에서 선거유세하는 트럼프는 좀 지쳐 보이더군요.
70이 넘은 나이에 목소리는 거의 갔고... 과연 누가 이길까요? 
    • 자국의 언론이 말하듯 예의를 다시 찾는 미국이 되면 좋겠지만 우리의 형편을 봐야하는데 뭐 달라지는거 없겠죠
    • 아니 예의는 우리가 더 급하네요
    • 트럼프 재선확률을 4%로 예상하는 유력지도
    •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혹시라도 이번에 바이든이 진다면, 바이든과 민주당은 정말 답이 없는 것이겠죠.

    • 4년 전 무시됐던 미국인들의 반항심리가 모든 메인스트림 예상과 사람들의 상식적인 예상을 뛰어넘은 선거결과에 작용했다는 마이클 무어의 분석이 정확했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는 그런 대이변이 벌어질 확률은 낮다고 생각하지만 또 모르죠. 이젠 진짜 이판사판 가자 막장이 된게 미국사회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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