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 너무 귀여운 웰시코기. 흔적만 남은 꼬리와 짧은 다리가 깨물어주고 싶을 만큼 귀여운 녀석들! 귀여운만큼 털빠짐도 엄청나다고 들었어요. ngc 다큐멘터리에서는 소 여물 주는 주인의 등을 지키는 듬직하고 야무진 견종으로 나오기도 하고. 목축견(이라고 하나요)이라 똑똑하고 충성심도 강하지만 활동량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털만 덜 빠지면 같이 살고 싶은 녀석들 중 하나에요. :) (1순위 로망은 언제나 골든 리트리버)
gloo/저도요.비글과 더불어서...후훗;; 그냥저냥/네, 털빠짐이 되게 많대요. 그래도 기르고 싶어요ㅠ.ㅠ 카우보이 비밥에서 스파이크 일행이 기르던 아인도 코기였던가요? 절룩거리네/캬, 애견카페 한번도 못가봤는데ㅠ.ㅠ 언제쯤 가게 될지 ㅠ.ㅠ 어린물고기/점프하기 전에 멈춰서 주저주저하는게 귀여우면서도 안쓰러워용 Aem/옛날 외화 드라마 중에 달려라 래쉬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묘하게 닮았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