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인데 아이린씨는
아이돌 생활이라는 게 그렇게 행복하지만은 않을 것 같다고 늘 생각해 왔었어요. 대중들의 분노와 실망은 어쩔 수 없겠지만 선넘는 폭력과 인신공격은 지양되었으면 합니다. 설리와 구하라를 잃은 슬픔이 가시기도 전입니다. 아이린 본인도 오래 자숙해야 할 듯. 은퇴를 하거나요.
참고로, 링크 들어가 보니 아무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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