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훈아 쇼가 화제군요

연예계가 젊은이들만 쫒느라 시니어를 외면했던 시기가 지나고 고령화가 오고있나 봅니다. 전 안 봐서 뭐라 코멘트 달기가 그렇네요. 아마 보신 분의 감상을 기다려봅시다...(...)

    • 저희 어머니가 보셔서 저도 뒹굴거리다 곁눈질로 부분부분 봤는데, 마지막에 사람들 떼로 나와서 합창 부분에서 식겁했네요. 전면 그래픽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 불태운답시고 펑펑거리고 있는데 그 뒤의 현실은 코로나 빙역수칙은 개나 준듯 수십명이 다닥다닥 붙어서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합창하고 있는 촌극의 기괴함. 미국에서 61명 합창단 중 52명이 감염되고 2명 죽었던 경우 같은건 우리랑은 전혀 상관 없다고 보는건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